매일신문

바디페인팅 페스티벌 부문별 수상자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TBC가 주관한 2008 세계 바디페인팅 페스티벌에서 브러시·스펀지 부문의 지니 홀(캐나다), 에어브러시 부문 알렉스 한센(브라질), 스페셜 이펙트 부문 박명선(한국)씨가 부문별 최고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 페이스페인팅 부문에는 울프 브리안(미국)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아마추어 가운데는 스페셜 이펙트 부문의 헬멜 안드레아(오스트리아), 브러시·스펀지 부문 권미란과 에어브러시 부문 이주리(한국)가 최고상을 수상했다.

미국과 캐나다 등 19개국 98개 팀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본선 3일간 경연에만 2만2천여명의 유료관객이 다녀가 높은 관심도를 반영했다.

김중기기자 filmto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농사를 짓지 않는 농지에 대한 매각명령을 발언하며 경자유전 원칙을 강조했으며, 이를 두고 국민의힘이 정원오 성동구청장에 대한...
위생 관리 브랜드 '깨끗한나라'의 주가는 25일 아성다이소와의 협업으로 저가 생리대 출시 소식을 전하며 5.09% 상승해 2025원에 거래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심사 보류되자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통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