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C가 주관한 2008 세계 바디페인팅 페스티벌에서 브러시·스펀지 부문의 지니 홀(캐나다), 에어브러시 부문 알렉스 한센(브라질), 스페셜 이펙트 부문 박명선(한국)씨가 부문별 최고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 페이스페인팅 부문에는 울프 브리안(미국)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아마추어 가운데는 스페셜 이펙트 부문의 헬멜 안드레아(오스트리아), 브러시·스펀지 부문 권미란과 에어브러시 부문 이주리(한국)가 최고상을 수상했다.
미국과 캐나다 등 19개국 98개 팀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본선 3일간 경연에만 2만2천여명의 유료관객이 다녀가 높은 관심도를 반영했다.
김중기기자 filmton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