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재식(59·사진) 신임 김천교육장은 "올바른 인성과 창의적인 인재 육성으로 학생에게 꿈을 심어주고, 학부모에게는 변화와 믿음을 주는 교육행정으로 삼산이수의 늘 푸른 혁신도시인 고향 김천에서 희망교육을 꽃피우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류 신임 김천교육장은 김천고와 대구교대를 졸업하고 1969년 교사로 임용돼 칠곡 신동초교 교장, 군위교육청 학무과장, 경북도교육청 장학관과 교육정책정보과장 등을 거쳐 이번에 처음으로 일선 교육청 책임자로 부임했다. 가족으로는 부인 최명은(58)씨와 2남을 두고 있다. 김천·강병서기자 kb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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