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학빈(59·사진) 신임 상주교육장은 "기본에 충실한 학교 운영과 올바른 인성과 창의력을 지닌 인재 육성, 바른 삶을 실천하는 인성 함양, 꿈과 재능을 신장시키는 창의력 계발, 교육열을 북돋우는 지원행정을 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포부를 밝혔다.
안동 출신인 임 신임 교육장은 1969년 화남초교를 시작으로 상주교육청 장학사, 풍양중고 교장, 상주·안동 학무과장, 울릉교육장을 역임했으며 안동교육대와 한국방송통신대, 한국교원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가족은 부인 박영숙(56)씨와의 사이에 2남 3녀. 취미는 등산과 서예. 상주·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안귀령, 총기 탈취하고 폭동 유발" 김현태, '강도미수' 고발장 접수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조갑제 "장동혁 하나 처리 못하는 국힘 의원들, 해산시켜 달라 호소하는 꼴"
현대차, 새만금에 10조원 투자…흔들리는 '대구 AI 로봇 수도'
추미애에 빌미 준 대구시의회, 대구경북 통합 좌초 '원흉' 되나…무너지는 7년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