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대표 축제 '컬러풀 대구 페스티벌'을 알리는 신천루미아르떼가 오는 13일부터 신천둔치(대봉교~중동교)와 희망교에서 시작한다.
이탈리아어로 '빛'을 뜻하는 루미나리(Luminarie)와 예술을 뜻하는 아르떼(Arte)의 합성어로 '빛의 예술'을 의미하는 루미아르떼는 다음달 7일까지 평일(월~목요일) 오후 7~10시, 주말(금~일요일) 오후 7~11시 사이에 점등된다.
배너와 궁전, 신전 기둥, 아치형 등 다양한 형태로 꾸며지며 다음달 1일부터 컬러풀 대구 페스티벌의 하나로 마련될 신천조형예술제의 설치조형물과 함께 장관을 연출할 것으로 보인다.
정현미기자 bor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