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무을면은 10월 4일 '무을 생태고을 버섯축제'를 열기로 했다.
올해 3회째 열리는 무을 버섯축제는 지역 농산물 홍보와 판매망 확보, 도·농 교류 활성화를 촉진하고 주민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것.
이번 축제에서는 ▷새 송이버섯·표고버섯·사과·배 등 지역 특화농산물 판매·수확체험 행사 ▷민속경기 등 면민체육대회 ▷짚공예·인절미·송편 만들기와 도자기·서예·동서양화 등 향토작가 작품전시회 등이 펼쳐진다.
박근화 축제 추진위원장은 "주민화합을 위해 초청가수 공연과 주민 노래자랑, 농산물 팔아주기 등 다양한 볼거리와 특색 있는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면서 "이번 축제가 지역 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했다. 구미·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이진숙 제명촉구결의안 제출…"5·18 정신 폄훼·역사 쿠데타"
李대통령 "부동산 거품 더 방치못해…잃어버린 20년 도래할수도"
李 대통령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 조사·환수"
李대통령 "4년 중임또는 연임제는 대선 공약…생각 지금도 변함 없어"
아수라장 된 이진숙 5·18 토론회…與 "즉각 제명·윤리위 징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