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금호읍 교대도로 및 철도건널목 확장사업 준공식이 지난 5일 정희수 국회의원과 김영석 영천시장, 김태옥 시의회 의장, 지역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5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영천~하양 산업도로에서 금호읍 소재지까지 413m를 왕복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했다.
교대도로는 산업도로에서 금호읍으로 연결되는 중심도로로 내년에 착공되는 금호~대창 4차로 확장도로와 연계, 금호·대창지역 공단조성과 물류 수송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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