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의회 "KTX '김천·구미역' 반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의회는 최근 경북혁신도시에 건설되는 KTX 역사 명칭과 관련, '김천·구미역'에 반대하는 결의문을 발표했다. 시의회는 결의문에서 "'김천역'과 '김천·구미역'을 오락가락하며 역사 기공식까지 무기연기시킨 국토해양부의 원칙 없는 행정추진에 강력 반발한다"면서 '김천역' 또는 '신김천역'으로 확정할 것을 요구했다.

김천·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