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내당동서 베개 공장 불…1명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 오전 1시 20분쯤 대구 서구 내당동 모 빌라 1층 베개 가공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방에서 자고 있던 주인 김모(66·여)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지고, 남편 이모(66)씨는 다친 채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불이 가게 안에 쌓여있던 솜 등에 옮겨 붙으면서 심한 연기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한윤조기자 cgdrea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농사를 짓지 않는 농지에 대한 매각명령을 발언하며 경자유전 원칙을 강조했으며, 이를 두고 국민의힘이 정원오 성동구청장에 대한...
위생 관리 브랜드 '깨끗한나라'의 주가는 25일 아성다이소와의 협업으로 저가 생리대 출시 소식을 전하며 5.09% 상승해 2025원에 거래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심사 보류되자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통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