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외국인 며느리 72명과 문경새재 탐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시 결혼이민자지원센터

문경시 결혼이민자지원센터는 결혼이민자 가족에게 지역문화 체험을 통해 우리 문화를 알리고 이해를 돕기 위한 '결혼이민자 가족 우리 문화탐방'(사진)을 마련했다.

지난 5일 실시된 탐방에는 결혼해 이주해 온 외국인 며느리 72명이 참가해 고모산성, 문경새재 등 유적지와 도자기전시관, 유교문화관, 석탄박물관 등을 둘러봤다.

문경시 관계자는 "결혼 이민자들의 행복한 한국생활을 위해 지속적으로 한국문화의 이해를 도울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면서 "이들이 안정적인 가정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문경·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농사를 짓지 않는 농지에 대한 매각명령을 발언하며 경자유전 원칙을 강조했으며, 이를 두고 국민의힘이 정원오 성동구청장에 대한...
위생 관리 브랜드 '깨끗한나라'의 주가는 25일 아성다이소와의 협업으로 저가 생리대 출시 소식을 전하며 5.09% 상승해 2025원에 거래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심사 보류되자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통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