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사가 주최한 '2008년 주거만족 평가 대상' 시상식이 본사 이용길 대표와 수상 건설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10일 오전 대구 중구 엘디스리젠트호텔에서 열렸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주거만족평가 대상'은 지역민들의 주거 선호도 파악과 주택문화 수준 향상을 위해 마련한 행사로 아파트 입주민과 전문가 400여명을 대상으로 한 면접조사 결과 등을 바탕으로 대상 후보를 선정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건설사 대표들은 "침체된 지역 주택시장을 살리고 주거문화를 선진화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앞줄 왼쪽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대우건설(편의성 부문) 원종호 상무, 대구도시공사(전문가 추천 부문) 전진권 전무, 이용길 매일신문사장, 동일하이빌(친환경 부문) 이찬우 이사, 화성산업(주거만족 부문) 도훈찬 상무, 롯데건설(브랜드 선호도 부문) 배명우 지사장, 에스디건설(조경 부문) 금용필 이사, 한라주택(소비자 부문) 이상재 이사, 고려주택(환경 디자인 부문) 윤주원 사장.
이채근기자 minch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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