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심종말처리장 인근 금호강에 기름 흘러나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일 대구 동구 율하동 안심하수종말처리장 부근 금호강에서 50ℓ가량의 기름이 유출돼 당국이 긴급방제작업을 벌였다.

동구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10분쯤 동구 율하동 일부 주민들이 "금호강 둔치에 기름이 있다"고 신고했고 공무원들이 현장을 확인한 결과 경유로 추정되는 기름이 떠다녔다는 것. 구청은 공무원과 환경감시단을 투입해 기름을 수거해 강 하류로 확산되는 것을 막았으며 이날 오후 6시쯤 완전 제거했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