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信保, 수출中企 원자재구입 특별자금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본부는 앞으로 수출중소기업도 최고 5억원까지 원자재 구입 특별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고 19일 밝혔다.

신보는 기존 원자재구입 특별자금보증 지원 대상을 제조업 또는 제조 관련 도매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으로 한정하고 있었다. 하지만 원자재구입 특별자금 보증 대상채무에 기존 대출보증 외에 무역금융과 담보어음에 대한 보증을 추가, 중소기업들이 보다 폭넓게 신용보증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것.

이번 특별보증에서는 보증료를 0.2%포인트 인하하고 부분보증비율도 약 5%포인트 높여 85% 고정비율을 적용, 기업과 은행의 부담을 완화했으며 보증금액에 관계없이 보증승인 권한을 영업점장에게 부여하는 등 심사방법과 절차를 간소화했다고 신보는 설명했다. 053)430-8913.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해외출장 14회 모두 배우자와 동행하며 소요된 예산이 82억8천700만원에 달한 사실이 밝혀졌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정부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을 계기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건축정책 협력을 본격화하기 위해 '중앙·지방 건축정책 공감 협의회'를 개최...
경상북도가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에 공동 사업자로 참여할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연구 용역을 진행 중이다. 한편, 가수 장윤정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며 무역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캐나다의 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