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달성군민상에 지역사회봉사 부문 신영철(71·다사읍)씨를 비롯해 새마을 부문 김정순(50·화원읍새마을부녀회장)씨, 문화 부문 김석주(51·영남민속보존예술단장)씨가 22일 각각 선정됐다. 또 체육 부문에 윤종한(55·가창면체육회장)씨, 효행 부문에 진정구(56·여·구지면)씨, 산업 부문에 김창수(63·㈜DH TECH 대표)씨가 뽑혔다. 시상식은 다음달 9일 열리는 달성군민체육대회 개회식에서 있을 예정이다.
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안귀령, 총기 탈취하고 폭동 유발" 김현태, '강도미수' 고발장 접수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조갑제 "장동혁 하나 처리 못하는 국힘 의원들, 해산시켜 달라 호소하는 꼴"
TK행정통합 특별법, 법사위 제동…이철우 지사 "아직 끝나지 않아"
현대차, 새만금에 10조원 투자…흔들리는 '대구 AI 로봇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