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욱(47·사진) 공무원 노동자단체 경상북도 협의체 사무총장은 "경상북도 공무원 노동자들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그는 또 "정부의 연금법 개악, 인위적 구조조정, 물 사유화 정책 등 불합리한 제도와 잘못된 관행에 대해서는 전국 100만 공무원과 사안별 공조를 통해 현안을 해결하겠다"고 덧붙였다.
성주가 고향인 백 신임 총장은 1986년 군위 고로면에서 공직을 시작해 의흥면 민원담당을 거쳐 현재 농정과 친환경농업담당직을 수행하면서 군위군청 공무원 직장협의회장을 맡고 있다. 군위·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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