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철우 의원 총선 캠프 자원봉사자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4월 총선 당시 불법선거운동을 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대구지검 김천지청에 고발된 이철우(김천·한나라당) 국회의원 캠프의 자원봉사자 A(49)씨가 구속됐다.

대구지법 김천지원 형사단독 최영락 판사는 22일 이 의원 측의 자원봉사자 A씨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에서 '증거인멸이나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선거운동을 도와준 대가로 다른 자원봉사자 19명에게 1천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법원은 그러나 총선 당시 이 후보 지지를 요청하는 문자메시지 44만여통을 보낸 혐의로 함께 고발된 자원봉사자 B(37)씨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김천·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