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박봉규, 이하 산단공)은 23일 대구기계부품연구원에 대구지역 산업단지 관리·지원을 위해 대구지사 현판식을 갖고 대구지사를 개소했다. 대구지사(지사장 채병룡)는 성서단지클러스터사업 추진을 위한 클러스터운영팀과 산학협력팀, 달성2차산업단지 관리업무를 담당하는 달성출장소 3개 팀 1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사가 별도로 마련될때까지 대구기계부품연구원 4층에 사무실을 열고 업무를 추진한다.
채병룡 지사장은 "향후 대구국가과학산업단지를 비롯한 산업입지 및 클러스터사업, 성서비즈니스센터건립 등 대구지역 경제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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