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테크노파크는 26일 오후 1시30분부터 대구 제이스호텔(에메랄드홀)에서 '2008년 경북벤처기업 투자유치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에는 대경창투를 비롯한 KB창투, 바이텍스트, 산은캐피탈, 동양창투 등 10개사 이상의 국내 기관 투자자들(벤처캐피털)이 참여하며 2008년 경북스타벤처기업을 비롯한 유망 벤처기업들과의 상담을 통해 투자유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역 내에서는 제철 PLANT 설계 및 제작 기업 (주)세화엠텍(대표 최명석), 이동식 화장실 및 절수형 위생도기 제작기업 (주)에이치앤지(대표 이영호), 샌드위치 패널 개발기업 (주)울트라보드(대표 김태웅), 의료용 소재 습윤환경 드레싱재 개발기업 (주)원바이오젠(대표 김원일), 기능성파운드 개발기업 (주)크레진(대표 김경웅), 콘크리트 구조물 균열보수용 패커 개발기업 (주)두루하이텍(대표 황병권) 등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고 있는 유망 벤처기업 6개사 참여한다.
이춘수 기자 zap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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