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구룡포 과메기생산자영어조합법인 김점돌(56·사진) 대표는 "철저한 품질관리로 국민식품의 자리를 차지함은 물론 해외에 널리 알려진 구룡포 과메기의 명성에 걸맞도록 양질의 과메기를 생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구룡포 출신인 김 신임 대표는 현재 과메기 원료인 꽁치를 과메기 덕장에 공급하는 유통업체인 고려수산을 운영하고 있으며, 구룡포라이온스클럽 회원으로서 구룡포 과메기생산자 연합회장을 역임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안귀령, 총기 탈취하고 폭동 유발" 김현태, '강도미수' 고발장 접수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조갑제 "장동혁 하나 처리 못하는 국힘 의원들, 해산시켜 달라 호소하는 꼴"
현대차, 새만금에 10조원 투자…흔들리는 '대구 AI 로봇 수도'
추미애에 빌미 준 대구시의회, 대구경북 통합 좌초 '원흉' 되나…무너지는 7년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