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세용 도자전…내달 6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세용 작
이세용 작 '긴접시'.

청화백자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세용 도자전이 10월 1일부터 6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에서 열린다. '전통과 현대의 소통'이라는 화두를 풀어내기 위해 작가는 소재에 대한 경계를 허물었다. 작품에는 기존 도자 그릇의 기능성을 뛰어넘어 회화가 가미되어 있다. 만화적 내용의 그림 안에 예상치 못한 자동차, 모자 쓴 군인이 등장한다. 작가 특유의 해학과 재치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다관, 화병, 작은 물컵 등 다양한 생활소품을 만날 수 있다. 053)420-8015.

한편 대백프라자 전시에 이어 10월 9일부터 25일까지는 청도에 있는 갤러리전에서도 전시가 개최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해외출장 14회 모두 배우자와 동행하며 소요된 예산이 82억8천700만원에 달한 사실이 밝혀졌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정부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을 계기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건축정책 협력을 본격화하기 위해 '중앙·지방 건축정책 공감 협의회'를 개최...
경상북도가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에 공동 사업자로 참여할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연구 용역을 진행 중이다. 한편, 가수 장윤정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며 무역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캐나다의 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