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회탈 원더풀!" 외국인 5천명 북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탈만들기 체험에 나선 외국인 관광객들
▲ 탈만들기 체험에 나선 외국인 관광객들

안동국제탈춤축제장에는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았다. 27일 주말과 28일 휴일 동안 축제장을 찾은 외국인들은 5천여명. 대구경북의 외국인 대학생 432명과 대구에 주둔중인 주한 미8군 슬리너 사령관(소장)을 비롯한 장병 120명, 연세대 외국인 유학생 60명 등이 축제장을 찾아 공연을 관람하고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탈춤축제를 세계인의 잔치로 만들고 있다.

각국의 탈을 비교해 볼 수 있는 '세계의 탈 기획전'과 '탈만들기 체험장' 등에도 외국인들로 북적거렸으며, 특히 양반들의 풍류를 대변하는 하회마을 선유줄불놀이를 본 외국인들은 '뷰티풀(Beautiful)'을 연발했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