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앤씨 건설㈜ 최종 부도 위기 모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 판타시온 리조트 사업 추진업체로 부도위기에 몰렸던 이앤씨 건설이 29일 오전 은행권에 돌아온 어음을 결제, 최종 부도를 모면했다.

영주시 아지동에 판타시온 리조트 사업을 추진중인 이앤씨 건설(주)은 지난 25일 중소기업은행 서울 양재동 지점 영업부에 돌아온 어음 78억여원을 막지 못해 1차 부도처리됐고, 26일 오후 4시 30분까지 어음을 맞지 못해 최종부도설이 나돌았다.

이 회사 관계자는 "미국발 금융위기의 여파로 자금운영에 차질이 생겨 결제가 다소 늦어졌다"며 "앞으로 금융 대출 등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보여 사업에 큰 차질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영주·마경대기자 @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