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앤씨 건설㈜ 최종 부도 위기 모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 판타시온 리조트 사업 추진업체로 부도위기에 몰렸던 이앤씨 건설이 29일 오전 은행권에 돌아온 어음을 결제, 최종 부도를 모면했다.

영주시 아지동에 판타시온 리조트 사업을 추진중인 이앤씨 건설(주)은 지난 25일 중소기업은행 서울 양재동 지점 영업부에 돌아온 어음 78억여원을 막지 못해 1차 부도처리됐고, 26일 오후 4시 30분까지 어음을 맞지 못해 최종부도설이 나돌았다.

이 회사 관계자는 "미국발 금융위기의 여파로 자금운영에 차질이 생겨 결제가 다소 늦어졌다"며 "앞으로 금융 대출 등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보여 사업에 큰 차질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영주·마경대기자 @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