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국제교육센터가 제17회 대구시 건축상 금상에 뽑혔다. (주)현대건축이 설계하고 삼아건설(주)이 시공한 이 건물은 근대적인 재료와 현대적 재료, 커튼월과 유리 등의 사용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중앙홀을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연속과 단절을 시도한 점 등이 수상 이유로 꼽혔다.
모두 22개 작품이 참가한 이번 건축상 심사에서 은상은 북구 동천동 세븐밸리와 달성군 청소년센터가 수상했고 북구 국우동 옥스퍼드유치원과 달서구 대구수목원 산림문화전시관, 달서구 대천동의 대호MMI 대구공장이 동상에 선정됐다. 입상작품은 오는 22일부터 대구시문화예술회관에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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