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시 '대학생 주소 갖기 운동'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학생님들을 우리 지역 주민으로 모십니다."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들이 인구를 늘리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는 가운데 상주시는 경북대 상주캠퍼스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생 주소 갖기 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상주시 신흥동(동장 이상국)은 지난달 30일 경북대 상주캠퍼스에서 상주시 전입시 '5만원 상당의 상주사랑 상품권 지급' '신흥동에서 발급하는 모든 민원서류 무료발급' '대학생들의 행정편의 제공을 위한 대학교 전담직원 지정'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내걸고 '대학생 주민모시기 작전'을 펼쳤다.

이상국 신흥동장은 "경북대 상주캠퍼스 학생(3천601명·기숙사 791명)들의 주소 이전을 적극 추진, 8월 말 현재 9천695명인 신흥동 인구를 1만명 이상으로 늘리겠다"고 말했다.

상주·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