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강소나무 후계숲 조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가 영양군 수비면에서 금강소나무 후계숲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수비면 본심리 일대 115ha에서 비우량 활엽수를 제거하고 어린 금강소나무 묘목을 심는 등 후계숲 조성 사업을 하고 있다는 것.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 20ha에 걸쳐 새로운 금강소나무 묘목을 심고, 30ha에 걸쳐 금강소나무의 자연 발아를 유도하는 '천연하종 갱신사업'을 실시하기로 했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영양 수비면 일대를 소나무숲이 울창했던 18세기 이전으로 돌리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영양·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성동구청장 시절 해외 출장에 대해 여직원의 성별이 남성으로 조작되었다고 주장하...
정부는 중동전쟁 여파로 인한 고유가 충격에 대응하기 위해 26조2천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고 이를 3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하여 국...
대구 북구 칠성동의 잠수교 아래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 시신이 담긴 캐리어가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고, 인천에서는 필로폰을 투약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