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강소나무 후계숲 조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가 영양군 수비면에서 금강소나무 후계숲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수비면 본심리 일대 115ha에서 비우량 활엽수를 제거하고 어린 금강소나무 묘목을 심는 등 후계숲 조성 사업을 하고 있다는 것.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 20ha에 걸쳐 새로운 금강소나무 묘목을 심고, 30ha에 걸쳐 금강소나무의 자연 발아를 유도하는 '천연하종 갱신사업'을 실시하기로 했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영양 수비면 일대를 소나무숲이 울창했던 18세기 이전으로 돌리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영양·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1천만원 벌금형을 선고받아 직무 상실형에 해당하는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은 오...
삼성전자가 구미에 19조원을 투자하여 로봇 산업 특화 도시로의 체질 전환을 선언한 가운데, 구미시는 '피지컬 AI' 생태계를 구축하며 제조 ...
경북 상주시에서 물놀이 중 5학년 여학생 A양이 물에 빠져 구조되었으나 결국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 구리시에서는 3천만 원 상...
미국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이란과의 군사 충돌에 약 375억 달러의 비용이 소요되었으며, 이란의 핵무장 저지가 군사작전의 핵심 목표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