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논리윤리 교육센터와 솔 열린대학은 인문주간 행사(6∼11일)의 일환으로 문인수 장옥관 엄원태 시인을 초청, '나의 시 나의 삶' 행사를 7일 오후 3시부터 계명대 영암관 354호, 그라지예(계명대 박물관 지하)에서 연다. 이번 행사는 1부 '나의 시 이야기(오후 3∼6시)' 2부 '시민의 애송시 낭송과 시인의 자작시 낭송(오후 6시 30분∼8시), 3부 시노래(오후 8∼9시) 등으로 구성돼 있다.
1부 '나의 시 이야기'에서 문인수 시인은 '인도에 기댄 한마디', 엄원태 시인은 '생의 난감함', 장옥관 시인은 '서정과 서사 그리고 언어'를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갈 예정이다.
2부에서는 서경석 유옥희 정문영 조미경 이은숙 교수 등의 세계 명시산책과 세 시인들의 자작시 낭송, 3부에서는 문인수 시인의 '달북', 장옥관 시인의 '나비키스', 엄원태 시인의 '봄날은 간다' 등이 시노래 풍경 진우와 '끼'에 의해 시 노래로 불릴 예정이다. 053)580-6972.
조두진기자 earfu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더불어근저당이냐, 꼼수에 감탄" 국힘, 李대통령 부동산 거래 '총공세'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