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투어는 국내 모든 골프장 그린피를 지원해주는 골프멤버십 창립회원을 모집한다.
기본등급인 '바론'(895만원)은 회원 1인의 연간 20회 그린피를, 프린스 등급(1천790만원)은 회원 2인의 그린피 30회를 지원해주며 전국콘도와 해외골프투어, 부가서비스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세계투어 관계자는 "코스닥 상장기업으로 가입기간 5년이 경과하면 가입금 가운데 보증금을 반환해주며 가입시 시중은행에서 양도성 예금증서를 발급해 준다"고 밝혔다.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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