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범관 경일대 교수 대통령상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일대 이범관 교수(부동산지적학과, 독도·간도교육센터장)가 8일 일산 KINTEX에서 열린 '2008 디지털 국토엑스포' 개회식에서 지적학문의 체계화를 통해 국가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지난 70년대 말 지적학문에 입문해 부동산지적학과를 창설하는 등 지적학의 종합식 접근방법에 의한 세계화·전문화에 기여했고, 국내 최초로 정규대학에 독도론·간도론 학과목을 개설하고 독도백서 발간을 총괄하는 등 독도 연구기관의 역할분담을 통한 영토교육 및 연구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이 교수는 "앞으로 지적학문을 더욱 체계화해 지적이론을 세계로 수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현재 일본, 중국, 몽골 등에서 유학 온 제자들과 함께 진정한 지적학적인 접근에 의한 영토이론을 정립함으로써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는 영토분쟁을 해결할 수 있는 영토전문가 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