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 항공스포츠대회 주최단체 '횡령' 수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제1회 영덕해변전국항공스포츠대회'를 주최한 A단체가 횡령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영덕경찰서는 14일 "영덕에서 이 단체의 횡령 사실이 공공연한 비밀로 통하고 있어 철저히 수사해 한점 의혹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경찰은 영덕 지역 일부 언론사 직원들의 각종 비리혐의 등에 대해서도 강도 높은 내사를 벌이고 있다.

A단체는 지난해 8월초 고래불해수욕장에서 군비 9천만원과 협찬금 6천만원 등 1억5천만원으로 2박3일간 항공대회를 열면서 예산 지출을 불분명하게 해 횡령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영덕·박진홍기자 pjh@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농사를 짓지 않는 농지에 대한 매각명령을 발언하며 경자유전 원칙을 강조했으며, 이를 두고 국민의힘이 정원오 성동구청장에 대한...
위생 관리 브랜드 '깨끗한나라'의 주가는 25일 아성다이소와의 협업으로 저가 생리대 출시 소식을 전하며 5.09% 상승해 2025원에 거래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심사 보류되자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통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