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융재(58·사진) 고령군 부군수는 "광역경제권발전 선도 프로젝트, 낙동강 프로젝트, 초광역 개발권역 개발계획 등을 차질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예산 확보는 물론 아름다운 지역을 만들기 위한 청사진을 그려내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상주가 고향인 이 부군수는 경북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경북도 기획관실, 봉화군 문화공보실장, 청도군 산업과장, 경북도 균형개발 과장 등을 역임했다. 가족으로 부인 김필영씨와 1남 1녀. 취미는 바둑, 등산. 고령·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