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녹색어머니연합회(회장 정미진)는 어린이가 안전한 교통 경북을 만들기 위해 '제1회 경북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 촉진대회'(사진)를 최근 열었다.
연합회는 대회 참석자들에게 ▷부모님 2가지 무지 깨우치기 ▷안전한 도로 횡단방법 교육하기 ▷교통안전 가족회의 개최하기 ▷하루에 10번씩 양보하기 ▷무단횡단 서로 계도하기 ▷운전자와 눈 맞추기 ▷교통법규 위반차량 고발하기 ▷모두 다 내 자녀라는 공동체의식 갖기 ▷당연히 차가 먼저라는 천민의식 버리기 ▷교통사고 유자녀와 사랑나누기 등 10가지 실천운동을 추진하기로 결의했다.
정미진 회장은 "선진 교통문화 정착의 계도자로서 연합회원들이 교통법규 준수에 앞장서기로 했다"면서 "어린이가 안전한 나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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