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두일 한국화전이 20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전시실에서 마련된다. 전통적인 한국화에 새로운 조형성을 부여하여 삶의 진솔함을 표현하는 영남대 장두일 교수의 열세 번째 개인전이다. '땅에서 놀다'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전시회는 유년기에 비춰진 일상의 면을 통해 미래에 대한 꿈과 이상을 생각하게하는 작품들로 꾸며진다. '낙서하는 아이들' '평상에 누워 별을 바라보는 엄마와 아들' '꽃밭'등의 일상을 통해서 우리 고유의 따뜻한 심성을 표현해내고 있다. 한지 위에 먹과 물감을 활용해 바탕을 만들고 그 위에 고운입자의 흙을 바른 후 도자기의 음각기법 스크래치기법으로 사물의 형상을 표현하고 있다. 053) 420-8015
◆박순현 도예전
박순현 와태도예전이 19일까지 수성아트피아호반갤러리에서 열린다. 와태칠기는 점토로 형태를 만들어 옻나무에서 추출한 원액을 얇게 칠한 것이다. 대작 80여점이 선보인다. 010-6658-6934.
◆대구묵연회 33회 회원전이 19일까지 대구시립중앙도시관 전시장에서 열린다. 회원 38명의 서예작품이 선보인다. 016-518-3799.
◆김호성 전시회가 21일부터 (26일까지)갤러지 G에서 열린다. 대구가톨릭대학교를 졸업한 김씨의 다섯 번째 개인전으로 미루나무 작품을 선보인다. 053) 421-3557.
◆조강석 사진전이 21일까지 고토갤러리에서 열린다. 조씨가 라오스지역의 순박한 사람들의 모습을 담아낸 흑백사진전이다. 011-504-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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