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동산병원은 17일부터 이틀간 울릉도에서 지리적 문제로 진료가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심장질환 무료진료를 한다. 심장내과 김윤년 교수 등 봉사단 4명은 심초음파, 심전도 등 의료장비를 갖추고 울릉도 보건의료원을 찾아 주민들의 심장질환을 검사하고, 만성질환자, 홀로 사는 노인 등의 건강도 검사할 계획이다. 또 울릉도 및 독도 주민 화상진료를 위해 지난 8월 울릉도·독도 보건의료원에 음성 및 화상카메라, 모니터링 시스템 등 U-모니터링센터를 개설하고 조만간 화상으로 실시간 진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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