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골든벨로 독도 여행의 행운을.'
독도사랑 범국민운동본부는 오는 25일 오후 2시 독도사랑 실천대회의 하나로 대구스타디움에서 '가족과 함께 하는 독도골든벨' 행사를 열고 참가 초등학생 중 마지막 생존자 50명에게 이틀 동안 독도 체험 기회를 준다.
경일대 독도·간도교육센터에서 출제하는 독도골든벨 문제는 'OX' 문제와 단답형 주관식으로 꾸며지며 행사 참가를 희망하는 초교생은 운동본부 온라인 카페(cafe.daum.net/dokdo33in)의 '독도골든벨 예상문제집'을 참고하면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독도사랑 실천대회' 행사는 대한제국이 1900년 10월 25일 칙령으로 독도의 주권을 선포한 것을 기념해 열리는 것으로 이날 대구스타디움에서는 시민들이 5.4㎞를 걷는 '독도사랑 걷기대회'와 '독도사랑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에 앞서 24일에는 대구 시민과 기관 단체가 참여하는 '독도사랑 티셔츠(사진)입고 출근하기' 운동도 펼쳐진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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