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대통령 "경찰의 권한은 국민으로부터 나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명박 대통령은 21일 "경찰이 바로 서야 공권력이 바로 서고, 공권력이 바로 설 때 정부도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제63주년 경찰의 날 기념사에서 "경찰의 권한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새 정부는 경찰이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경찰로 거듭나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면서 ▷경찰관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대우공무원' 제도를 도입하고 ▷선진화된 치안시스템을 구축하며 ▷일선 경찰관들의 현장 법집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법적·제도적 기반도 확충하겠다고 약속했다.

최재왕기자 jw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