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市의회 '첨단의료복합단지 특위' 구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의회(의장 최문찬)는 21일 임시회를 열고 시의회차원에서 첨단의료 복합단지의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벌이기 위해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장에는 양명모 의원, 부위원장에는 김대현 의원이 각각 선임됐다. 이들을 포함, 시의원 7명으로 구성된 특위는 내년 3월 31일까지 활동하게 되며 대구가 첨단의료복합단지를 유치할 수 있도록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정책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