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의장 최문찬)는 21일 임시회를 열고 시의회차원에서 첨단의료 복합단지의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벌이기 위해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장에는 양명모 의원, 부위원장에는 김대현 의원이 각각 선임됐다. 이들을 포함, 시의원 7명으로 구성된 특위는 내년 3월 31일까지 활동하게 되며 대구가 첨단의료복합단지를 유치할 수 있도록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정책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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