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테크노파크가 유럽 지역 마케팅 구축을 시작으로 지역 기업지원을 위한 해외 마케팅망 구축을 본격화한다.
대구TP는 21일 대구벤처센터에서 프랑스의 전기·전자제품 민간 및 특수 유통망업체인 'BSW France S.A.R.L.(대표 Tomy Bae)'사와 업무제휴 및 협력에 관한 체결식(사진)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대구시 스타기업의 수출 활로 확대를 위해 EU 통합으로 세계 최대 시장이 된 유럽시장을 공략하고 거점지역 선진국가의 기업지원 기관과의 네트워킹을 병행 추진해 지역기업이 현지에서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지원시스템 구축을 하기 위한 것.
대구TP는 계획초기부터 지원실적보다 수출 성과를 우선하고 기업과의 원활한 의사 소통을 위해 한국대기업출신 또는 해외 대형딜러 등 전문성을 가지고 현지사정에 능통한 전문 인력을 활용할 계획이다.
대구TP 장욱현 원장은 "지역 기업들의 시차로 인한 바이어 관리 및 시장의 실시간 정보 교환에 대한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신규 바이어 발굴 등을 통해 수출증대에 직접적인 효과가 나타날 수 있는 실질적인 비즈니스 서비스 체계를 구축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과 연결 안 돼…폐지돼도 달라질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