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검, 사금융 집중단속 펼치기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부장검사 김현채)는 24일 대구경찰청, 경북경찰청, 대구시청, 경북도청, 대구국세청, 금융감독원 대구지원 등과 불법사금융 및 청부폭력 단속을 위한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12월 말까지 집중단속을 펼치기로 했다.

검찰은 전담수사팀을 편성해 불법대부, 불법채권추심, 이권개입형 청부폭력 등을 중점 단속하며 신고전화(국번없이 1301)를 운영하고 있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1천만원 벌금형을 선고받아 직무 상실형에 해당하는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은 오...
삼성전자가 구미에 19조원을 투자하여 로봇 산업 특화 도시로의 체질 전환을 선언한 가운데, 구미시는 '피지컬 AI' 생태계를 구축하며 제조 ...
경북 상주시에서 물놀이 중 5학년 여학생 A양이 물에 빠져 구조되었으나 결국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 구리시에서는 3천만 원 상...
미국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이란과의 군사 충돌에 약 375억 달러의 비용이 소요되었으며, 이란의 핵무장 저지가 군사작전의 핵심 목표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