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회의원 보좌관 증원 추진 논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회의원 보좌관 최고직급을 4급에서 부이사관인 3급으로 올리고 8급 비서를 1명 더 채용해 기존 6명 보좌진을 7명으로 늘릴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한나라당 김재경 의원은 30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국회의원 수당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마련해 원내대표단 및 여야 동료의원들의 반응을 타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현재 4급 21호봉인 보좌관의 최고직급을 3급 20호봉으로 한 단계 높이고 8급 보좌관도 1명 추가해 보좌진 규모를 7명으로 늘리도록 했다.

이에 대해 경제위기로 국민의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 같은 보좌진 확대는 적절하지 않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권성훈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