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데이비스市와 교육교류활성화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와 자매결연을 하고 있는 미국 데이비스시 한국어문화학교 박정열(42'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학 교수) 교장과 헤드 셀런(54) 교수가 지난 30일 상주시를 방문, 이정백 시장과 교육분야 교류활성화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박정열 교장 등은 연말까지 데이비스시에 교류협의회를 만드는 방안과 한국어문화학교를 통한 청소년 교류 등을 제안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