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일희 계명대 총장 폴란드 금십자 훈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명대 신일희 총장(오른쪽)이 최근 폴란드 정부에서 주는 금십자(1급) 훈장인 '글로리아 아르티스'(Gloria Artis)를 받았다.

문화, 예술 분야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사람에게 폴란드 문화부에서 주는 이 훈장은 공헌도의 비중에 따라 1·2·3급의 세 단계로 구분되며, 신 총장은 이중 최고 등급인 1급 훈장을 받았다.

학교 측은 신 총장이 지난 1995년부터 지방에서는 최초로 민간외교단체인 한국·폴란드협회 회장직을 수행했으며 40여명의 회원들과 폴란드의 중앙정부 및 지방정부를 방문, 폴란드 사회지도자층과의 만남을 통해 양국 우호증진의 창구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신 총장은 2000년에도 봉사활동, 장학금 지급, 문화행사 개최 등 양국 간 민간외교에 힘써온 결과 폴란드 정부로부터 최고 훈장 중 하나인 대십자 훈장(Commander's Cross of Merit)을 받기도 했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