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올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면서 '경북의 시베리아' 봉화 춘양 지역의 논바닥에 얼음이 꽁꽁 얼었다. 봉화군 춘양면에는 이날 오전 최저기온이 영하 3.9℃까지 떨어졌다.
대구기상대는 "5일 최저 기온은 청송 영하 4.7도를 비롯해 의성 2.9도, 문경 2.7도 등 경북 북부 지역 대부분이 영하의 날씨를 보였다"며 "11월에는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의 등락 폭이 심하고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날이 많을 것"이라고 예보했다.
영주 봉화·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 대통령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 조사·환수"
홍준표, 이진숙 겨냥? "5·18 부정·폄훼는 시대정신 부정"
[李 개헌 추진 논란] "원내사령탑까지 한 분들이…수싸움 간파, 노련미 보였어야"
홍준표, 배현진·박정훈 직격 "자질·품성·자격 안 돼…퇴출시켜야"
李대통령 지지율 43.0% '역대 최저치' 경신…5주 연속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