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만나주지 않고 이사갔다" 애인에 흉기 휘두른 40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서부경찰서는 6일 예전 애인이 만나주지 않는다며 흉기를 휘둘러 중태에 빠뜨린 혐의로 A(47)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 3일 오후 10시 20분쯤 서구 평리동의 한 주택가 골목에서 B(43·여)씨를 미리 준비한 흉기로 마구 찌른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전처와 이혼하고 동거까지 했는데 B씨가 최근 잘 만나주지도 않고 몰래 이사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했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