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前 포항제철 노조위원장 숨진채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일 오전 11시 5분 쯤 포항 해도동 포항제철소 맞은편 체육공원 근처 형산강변에서 전 포항제철(현 포스코) 노조위원장인 박모(55·서울 신길동)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박 씨가 지난 3일 서울 집에서 가족들에게 "바람쐬러 포항에 다녀오겠다"고 나갔으며 이튿날 옛 동료 우모(50)씨에게 "아들을 잘 부탁한다"는 휴대전화 문자를 보낸 점 등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