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입증지 위조 3억여원 횡령 女판매원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경찰서는 5일 수입증지 위조(본지 10월 28일자 6면 보도)로 지방세를 횡령한 혐의로 경산시 차량등록사업소의 판매원 이모(34·여)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자동차 저당권 설정서류와 수입증지 대금을 받은 후 위조 증지를 덧붙이는 수법으로 지난 2년 9개월간 3억8천여만원 상당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산·민병곤기자 minb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