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바 브라스 밴드' 정기연주회…8일 수성아트피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화음악 사운드트랙 연주"

지난해 11월 창단한 '비바 브라스 밴드(viva brass band)'가 '브라스&시네마'란 주제로 8일 수성아트피아에서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비바 브라스 밴드는 지난해 관객과의 첫 대면에서 금관악기의 굵은 울림을 바탕으로 한 장엄한 선율과 때론 장난기 가득한 리듬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27명의 금관악기, 타악기 연주자로 구성됐으며 경북도립교향악단 출신 금관연주자와 젊은 실력파 단원으로 이뤄졌다. 트럼펫과 호른, 트롬본 등 도향 수석주자들로 구성돼 음악적 완성도 역시 높다는 평가를 이끌어냈다.

이번 공연엔 어메이징 그레이스 등 귀에 익은 선율과 영화 러브스토리, 록키, 벤허 등 영화음악 사운드 트랙을 연주한다. 또 타악기 주자들의 퍼포먼스도 마련돼 있다. 지휘는 김헌일 배재대 음악학부 겸임교수가 맡는다. ▶공연안내=8일 오후 7시 30분/수성아트피아 용지홀/1만~5천원/ 053)623-0684.

정현미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16일 서울·경기 순회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0.38%포인트 차로 제치며 박빙의 승부를 벌였고, 호남 경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가 이재명 대통령과 관련된 사건 8건을 진상조사 대상으로 선정하면서 야당이 '이재명 봐주기'라며 반발하고 있다. ...
중국이 북한과 러시아와의 정상외교를 강화하는 가운데,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19~20일 방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방문은 북핵 문제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