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병원, 3대 중증질환 특성화후보센터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병원이 경북대병원과 함께 보건복지가족부의 뇌질환과 심장질환, 중증외상 등 3대 중증질환 특성화후보센터로 선정됐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최근 전국 76개 병원을 중증응급질환 전문 특성화 후보센터로 지정했다.

이에따라 안동병원은 지역의 뇌·심혈관 질환 및 중증외상 환자를 상시 치료할 수 있게 됐다. 안동병원 관계자는 "그동안 중증환자가 응급재관류요법, 응급수술 등 최종치료를 받지 못하고 병원을 전전했던 폐단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성화후보센터는 중증질환응급환자 발생시 1시간 이내 신속한 수술과 진료가 가능하며, 올해 운영을 통해 내년에 공식적으로 센터지정을 받고 향후 2년간 자격을 유지한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성주 사드 배치 이후 10년이 지나도 주민 보상이 부족한 상황에서, 정부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이...
대구의 푸드테크 기업 영풍이 33년간 한국 전통 음식을 세계 125개국에 수출하며 'K 푸드'의 위상을 높이고 있으며, 올해에는 수출국을 1...
경북 포항의 해병대 1사단 소속 신병이 부대에서 탈영해 KTX를 타고 도주하다가 붙잡혔으며, 이 사건과 관련해 부대의 관리 실패에 대한 비판...
콜롬비아 서부에서 발생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현재까지 사망자 수가 132명에 이르며, 부상자도 570명에 달하고 있다. 진앙은 보고타에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