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구미병원(병원장 오천환)이 최근 의료법인에서 학교법인으로 전환했다.
1979년 9월 개원한 이 병원은 그동안 의료법인 동은의료재단 소속으로 운영돼 왔으나 이번 학교법인 전환으로 병원의 정식 명칭은 '학교법인 동은학원 순천향대부속 구미병원'으로 변경됐다.
학교법인 동은학원은 구미병원 편입으로 서울, 천안, 부천 등 4개의 부속병원을 두게 됐다.
오천환 병원장은 "법인 전환을 기점으로 전 교직원이 마음가짐을 새롭게 해 지역 사회에 더욱 기여하는 대학병원으로 거듭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정청래 "보완수사권 폐지 안 되면 검찰개혁 '하나 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