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노당, 13일 한일극장 앞에서 '시국대담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노동당 대구경북시도당은 13일 오후 4시 대구시 중구 동성로 한일극장 앞에서 시민들을 상대로 시국대담회를 연다. 이 자리에는 민노당 원내부대표인 이정희 의원이 직접 참가, 시민들을 상대로 수도권투자 전면허용, 물가고와 경제파탄 등 현정부의 실정을 폭로하고 민생정치를 살리기 위한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