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근혜 前대표, 부경대서 명예박사 학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오는 21일 부경대에서 정치학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받는다.

박 전 대표 측은 10일 "부경대의 전신 중 하나가 수산대학이고, 수산대는 박 전 대표의 선친인 박정희 전 대통령이 '수산입국'이라고 해서 배도 마련해 주는 등 여러 가지로 지원을 했던 학교"라며 "이전에도 박사학위를 수여하고 싶다는 요청이 있었는데 이미 고사를 한 번 했기 때문에 이번에 수락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 전 대표는 앞서 지난 2월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명예박사를 받았다. 지난 1989년에는 대만 문화대에서 명예 문학박사 학위를 수여한 바 있다.

이창환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1천만원 벌금형을 선고받아 직무 상실형에 해당하는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은 오...
삼성전자가 구미에 19조원을 투자하여 로봇 산업 특화 도시로의 체질 전환을 선언한 가운데, 구미시는 '피지컬 AI' 생태계를 구축하며 제조 ...
경북 상주시에서 물놀이 중 5학년 여학생 A양이 물에 빠져 구조되었으나 결국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 구리시에서는 3천만 원 상...
미국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이란과의 군사 충돌에 약 375억 달러의 비용이 소요되었으며, 이란의 핵무장 저지가 군사작전의 핵심 목표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