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우체국(국장 김진우)은 내달 10일 경산시 옥곡동에 우체국을 개국, 지역주민들에게 우편과 금융 등 우정서비스를 제공한다.
경산 옥곡동우체국은 662㎡ 부지에 연면적 460㎡,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 1층은 우체국으로 사용하고 2층은 임대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경산우체국 관계자는 "옥곡동우체국 개국으로 그동안 거리가 먼 경산우체국을 이용해야 했던 서부동 일대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산·민병곤기자 min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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